어렸을 적에 태릉 근처 살아서 돼갈을 자연스럽게 좋아하게 됐는데

아는 여자사람이랑 돼갈 조지고 옴

한강 근처 카페도 가고 우연찮게 불꽃놀이도 구경하고 모든게 좋았음ㅎ

여자사람 말고 여친이 생겼으면 더 좋겠지만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