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다이어트 관련 글 보고....
그 뭐 먹는 약으로 다이어트 어쩌구 글 보고 생각난 게....
우리 회사 오세요 -_-; 특히 제 밑으로 오면 코끼리도 개미만하게 다이어트 시켜줄 수 있어요.
제가 작년 여름 15kg 감량했더니 회사에서 자꾸 편한 일만 시켜요.
(물론 식사량 조절도 한 몫 했지만...)
그래서 관리자 분들께 말해서 좀 빡쎈 곳으로 이동을... 으흣...으흐흣...

근데 우리 회사 오면... 허브는 더 심해요. 거긴 30kg 뺀 사람도 있어서... (사람도 아니므니다!!)
출고 지하로 오면 제가 다이어트 메뉴 잘 만들어 줄게요 ㄲㄲ (정작 일하면서도 회사 밥이 맛있어서 살찐 사람도 봤...)
근데 회사에 남자보다 여자가 많으니 일이 힘든 건 아니에요.
회사 방침도 많이 하기 보다 안전하게 하기니까...
회사는 출근하면서 교통정체로 지각했단 말 못 나오게 온리 셔틀로만 출근가능하고...
도시락 싸느라 늦어졌단 말 못하게 꼬박꼬박 밥 챙겨주고 배고프지 않게 실컷 먹으라며 자유배식에 밥이 싫은 사람을 위해 라면코너까지!!
참 좋...
입사 희망하시면 카카오톡에서 x팡 채용센터를...
(으음 지금 우리 센터 입사지원금 있던가... 저거 있으면 소개해준 사람이랑 입사한 사람 싸우지 말라며 사이좋게 백만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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