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완전 옛날이긴한데ㅋㅋㅋㅋㅜ

초3때? 얻쩌다 담임쌤이 무슨

남자애들은 좋아하는 여자애한테 장난치고 시비건다

이런 말을 하셨음 그 말 끝나자마자 나랑 걔랑

눈 마주침 완전 교실 끝과 끝이었는데..

그리고 초6 눈 내리는 날에 만남 그 때 하건 끝나고

폰하면서 눈 구경하는데 자전거가 내 근처에서

몇 바퀴 돌더니 멈췄음 그 때 나 단발이었거든?

근데 걔가 머리자른 거 잘 어울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설레

어쨌든 이런 경험이 잇엇음 님들도 하나씩 풀어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