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박으로 폐가망신 하고 0포에서 열심히 폐지만 줍다가 즐기면서 글을 썻더니 어느덧 500포 와 나 자신한테 박수

물론 다른 부자토끼들이 보면 저거가지고 꼴깝을 떤다 이럴테지만 난 그래도 내 자신이 쀼듯하다

500포까지 나혼자에 힘으로 올라온게 아니다 다른 맘 따뜻한 토끼들이 열심히 힘을 주었다

감사드립니다 ㅠㅠ

새벽 감수성 진짜 미치겠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