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글은 추천구걸로 경고받지 말라는 의미에서 제가 어떻게 경고받았는지에 대해 알려드리기 위한 글입니다.


본인 추천구걸로 2회 경고받아본 입장 [1회는 차후 관리자 개인면담으로 선처]


첫번째.

  • 처음 경고받은건 글을 작성하면서 서로 추천을 너무 아끼지말고 어차피 하루300회 무료인데 300회는 다 쓰는게 좋지않냐는 취지의 글을 작성.

  • 해당글은 추천을 유도했다는 이유로 경고 -300포인트


두번째.

  • 글의 내용은 추천유도가 아니였으나 해당 게시글에서 다른 유저가 댓글로 서로 적선해주면서 지내요~ 라고 댓글을 달았음

  • 적선이라는 내용에 본인도 대댓들로 넵 저도 적선하고 갑니다. 라는 대댓글을 남김


두번째는 게시글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었으나 댓글에서 적선이라는 단어 사용자와 같이 대댓글로 동일한 패턴의 적선이라고 작성하며 추천을 서로 교환한 정황을 발견. -1000포인트의 제재를 당함


두번째 사건에 대해서는 게시글에 추천유도가 없는데 어째서 경고를 당한건지 억울하다며 건의하였고, 해당 게시글의 댓글에서 적선이라는 단어와 함께 추천을 주고받은게 문제가 되었다는것을 관리자님의 설명으로 인지.

여태 작성자 본인은 항상 대댓글을 상대방 댓글과 비슷하게 대답하며 달았던것을 이유로 해명을 하였고, 관리자님이 추천유도를 아무리 돌려서 얘기해도 뻔히 보이기때문에 앞으로는 결코 용서치않는다고 하시며 경고 철회


참고로 첫번째 글은 작성하고 이틀이 지난뒤에 경고받음.

두번째 글은 당일에 경고.


첫번째 글은 누군가 신고한것이 아닌가 생각이 되는데 결과적으로 제가 저게 추천유도가 되는지 모르고 적었던 자게 초기시절의 잘못..

이 글을 쓰는 이유는 하나임


게시글뿐만 아니라 댓글에서의 정황으로도 충분히 경고가 가능하다는것이고, 자게 유저분들이 너무 눈에보이게 추천유도하는 경우들이 있는데.. 정말 그러다 칼맞으실까 걱정되서 그러지말라는 의미로 작성함


어차피 아무리 머리굴려서 돌려깍기 하셔도 애둘러 돌려말하는걸 글 읽는사람이 이게 추천하자는거구나 라는 이해가 되게 돌려말한다면.. 그건 결국 관리자님들도 다 알아보십니다.

글을 읽는 자게유저도 알아보는데 관리자님들이 모를리가 없으니.. 결국 칼맞게 됩니다.

심지어 어떤분은 인권운동 이라는 단어로 꾸준히 유도하시다 칼맞고 영영 사라지셨..

어지간하면 적발되는거니 그냥 추천유도를 하겠다는 마음을 버리세요.


긴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