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그날 하루종일 안풀리고 게임까지 연패 박으니깐 같이하는 친구한테 싫은말 까지 해버리는 그기분..

뭔가 시간 지나도 그 찝찝한 기분이 풀리지 가 않음 .. 막상 말할땐 이게 잘못됐다고 생각하는데 못참아 버리는 내모습이 싫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