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의 자격이라는 방송에서 이경규씨가 만든 건데요

꼬꼬면을 만들어서 판매 되는 값을 전부 기부를 하겠다

이 말 덕분에 아직 까지 살아 있는 하얀 국물 라면계의

정점에 있는 녀석입니다. 이경규씨가 꼬꼬면의 아버지라

불리는 이유가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