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16년전 일이지만


촌지 안줬다고 반장으로 뽑힌애를 제외하고 부반장을 반장으로 만든건


너무 충격이라 아직도 기억에 남는 선생


젊은 여자선생으로 기억나는데


돈은 무진장 밝혀서


스승의날때도 선물 비싼거 아니면

애들이 썻던 편지나 종이접기 그런건 대놓고 찢어서 교실 책상옆 쓰레기통에 버리던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