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싫어도 교무실이나 집에가서 버려도 될껄

굳이 애들 다 보는 앞에서 찢어 버리는건 도대체 무슨 심보인지

촌지도 안주는데 스승의날 선물도 비싼거 안줬다고 그런거 같은데

지금 생각해봐도 참 이해 안가던 선생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