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이 쉴 때 내 마음의 평화, 내 쉴 때 강 같은 편안함.

속으로 생각 해도 되고, 입으로 내 뱉어도 됩니다

그저 한 번 쉬어 가는 시간을 갖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

싶어서 적은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