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여름쯤부터 식비 아끼면서 맛난거 먹고싶은 생각에

제가 요리를 시작했는데

그래봤자 그냥 간단한거만 만드는 수준이지만..

처음엔 제육이나 불고기 하다가 나중에 잡채도하고 갈비찜이랑 감자탕, 국밥같은거 만들다가

이제 간단한 피자같은거나 파스타도 자주만들어 먹였더니

다들 이제 먹을거 그만만들라고 살 너무많이 쪗다고 자기 사육하지말라고 ㅠㅠ

그래서 혼자먹으려고 만들면 또 같이먹ㅇ...크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