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예전에 뭐 좀 해보겠다고 장비 싹 다 샀다가

두세 번 쓰고 바로 당근마켓에 올린 적 있거든.

너네도 이거 진짜 해보겠다고 설치다가 돈만 날린 취미 하나씩 있지?

갑자기 생각나서 물어본다. 뭐였는지 좀 알려줘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