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예전에 뭣도 모르고 다들 재밌다고 하는 게임 시작했다가

며칠 밤새고 나중에 현타 제대로 온 적 있거든.

너네도 이거 시간 낭비였다 싶은데 그땐 왜 그렇게 열심히 했나 싶은 거 있지?

갑자기 생각나서 물어봄. 썰 좀 풀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