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어릴때는 민초 완전 불호파 였어요

근데 작년부터 함 시도를 해봤는데

맛있는거에요? 그래서 작년부터 호가 되었습니다

근데 왜 사람들이 치약이라고 말하는지 알거 같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