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까지 걸어서 15분
집 근처에 슈퍼랑 편의점이 있긴한데 서울이랑 다르게 지방은 보통 12시면 문을 닫아서🥹
갑자기 뜨끈한 라면 국물이 먹고싶어서 컵누들 마라탕맛 사러...큰 편의점까지 갑니다🥹 산책 아닌 산책이랄까용 ㅋㅋㅋ
서울에선 이럴 일이 하나도 없었는데 지방에 있는 본가 앞으로 이사오니 불편한게 한두가지가 아니에영🫠 그래도 학창시절 생각나고 나름 좋긴 좋네용 조용하고 평화롭고 개구리 우는 소리에~ 힐링이에용
산골짜기 아닌게 어디얌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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