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중 하나 평생 박제된다면 뭐가 더 수치스러울까?

1. 평생 '감사합니다'를 '감자합니다'로 발음하기

  • 알바할 때, 고마운 일 있을 때마다 "아 넵 감자합니다~" 해야 됨.

2. 평생 '죄송합니다'를 '조송합니다'로 발음하기

  • 진지하게 사과해야 하는 상황에서 "아 진심으로 조송합니다.." 해야 됨. 장례식장이나 상사 앞에서도 예외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