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다 소름 돋는 상황인데 뭐가 더 최악임?

1. 내 은밀한 비밀을 직장/학교 사람들이 다 알고 있음 (나도 그들이 안다는 걸 앎)

  • 내 비밀(ex. 지독한 덕질, 과거 흑역사 등)을 모두가 아는데, 서로 모른 척하며 지내는 숨 막히는 상황.

2. 나 빼고 모든 사람이 어떤 사실을 다 아는데 나만 모름

  • 뒤에서 나 빼고 다 단톡방 파서 얘기하고 있거나, 내 얼굴에 뭐가 묻었거나, 내 연인이 바람피우는 걸 나만 모르고 다들 동정 어린 눈으로 날 보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