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패치가 나왔다고 해서 오래전부터 묶혀뒀던 타이탄폴2 엔딩까지 달렸습니다.

역시 명작은 어디가질 않네요.

재미도 있었고 로봇과의 전우애로 뽕이 한껏 차올랐습니다.

아직 안 즐겨보셨다면 꼭 달려보시길 후회 없으실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