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종교쟁이가 부쩍 많아진 거 같아서 적어봄.

자기를 믿으면 천국 가고 믿지 않으면 지옥을 가며, 속세에서 죄를 지었다 한들 예수를 믿으면 천국을 간다라..

이건 그저 관심이 필요한 관심종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거 같은데 과연 이런 놈을 신이라 할 수 있는 것인가?

난 무신론자인데, 님들은 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