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를 믿으면 천국에가고, 믿지않으면 지옥에간다
사실이라고 생각했을때 천국 지옥을 본인이 결정하는거니까 신이 맞기는한것같네요
26.06.07
실존 했다면 성인 그게 아니면 사이비 교주
26.06.07
음 종교쪽은 잘 모르겠어요
26.06.07
나도 예수님을 믿지만 저런거 보면 진짜 쪽팔리고 짜증남 예수님 믿고 천국 못감 그의 말씀을 믿고 실천해야 천국을 감
26.06.07
결국 본인이 원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한 참고서? 같은 거라고 하더라구요...
나이들어서 믿기 시작하면 곧 다가오는 죽음에 무서워 져서 좀 이상하게 변질이 되는 것같구
믿는건 자유고 좋지만 강요하는게 너무 빡치죠
26.06.07
전 무신론자이고 무교입니다 신을 믿는건 저에게만 강요하지 않는다면 아무래도 좋습니다.. 다만 곱게 믿읍시다.. 사이비 색기들은 지들도 사이비인걸 알더라구요 제발 좀 사라졋으면 좋겠다..
26.06.07
어디서 본 글인데 바이블이 거대한 판타지 소설이고 신도들이 바이블 덕후라는거 보고 아 정말 좋아하면 미칠수도있는거지 하고 납득하게됨. 아 저는 무신론자입니다.
26.06.07
그거 재미있는 얘기네요@Honey_badger
26.06.07
예수 천국 불신 지옥이 아니라,
에수 천국 불신 지옥을 외치는 놈들이 사이비인 것.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마태복음 7:21, 개역개정)
마태복음 7장 23절: 심판 날에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을 하고 귀신을 쫓아내는 등 많은 권능을 행했음에도, 예수님께서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당신이 말한 예수 천국 불신 지옥 전파 하는 얘들은 불법을 행하는 자들임.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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