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시험이 거의 얼마 남지 않아서 이제 잠시 현생에서 노력해 볼려고 합니다.

아아악!!!공부하기 싫어!!(어쩔 수 없이 해야함. 안그럼 인생에서 굿바이임, 엄마한테 뒤짐)

그래서 잠시 토끼굴을 막아두고 현생을 산다음 개같이 부활해서 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