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는 자주 갔었던거 같은데 계곡은 정말 오랜만이었거든요

두돌짜리 조카랑 놀아주려고 간거라

얕은 계곡이었지만 오리백숙에 삼겹살도 먹고

싸간 과일 먹고 또 물놀이하고 하고 놀다보니

아직은 사람도 많지 않고 좋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