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에 접해서 하는 일이라곤... 거의 소설 읽는 거...

그 외... 매일 출석 도장 찍는 RPG...

게시판은... 자게만 들러서 훑어보는데...

대꾸할 글들이 안보이면... 대충 제목만 읽고 패쓰...

요즘 거의... 제목만 읽고 패쓰중... 뭐라 댓글 달아주고 싶은 글들이 없네...

근데...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하나... 광산...;;;

비록 토드 9연꽝을 경험했고... 승률은 개발바닥이지만...

시간만 되면... 나도 모르게 토드를 돌리고 있네...

이건 뭐... 거의 습관화 되어 버렸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