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본격적으로 더워지기 시작하니까 슬슬 그 벌레들이 생각나서 걱정이에요.

떼지어 날아다니면서 옷이나 창문에 사정없이 달라붙는데 모기보다 훨씬 소름 돋더라고요.

물지는 않아서 다행이라지만 특유의 생김새랑 엄청난 비주얼 때문에 보기만 해도 심란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