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랑 살살 걸어가서 보리밥집가서 점심먹고

카페에서 조각케익이랑 커피사서 들어가는데 비가 조금씩 떨어지더라구요

집오니깐.또 장모님 집에오신다고 갑자기.. 굳이안오셔도되는데 아이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