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 잠깐 산책하러 나갔는데 정체 모를 조그만 날벌레들이 사방에 엄청나게 날아다니더라고요.

하필 오늘 밝은 흰색 티셔츠를 입고 나갔더니 옷에 먼지처럼 몇마리가 달라붙어서 기겁했어요.

손으로 털어내도 자꾸만 떼로 꼬이는데 이맘때 원래 이런 벌레들이 이렇게 많았나 싶고 너무 신경 쓰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