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된지가 얼마 안된 것 같은데 반도 안남았네요.

어릴때는 시간이 빨리간다는 생각이 안들었는데 고2부터인가 좀 빨리가는 것 같다 생각이 들었는데 계속 시간이 빨라지네요

평생 안돌아가실 것 같은 친척들도 돌아가시고 시간은 어떻게든 흐르게 되어있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