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과 먹다보니 식재료는 어느정도 항상 준비되어있는데

지금 고민중인건..

부대찌개를 만들까?

토마토 치즈스파게티에 피자를 만들까?

집앞에 돈까스집에서 포장해올까?

하.. 가족들이 다 선택을 잘 못해서 홀로 진지하게 고민중..

어제 1년만에 교촌치킨 시켜먹었으니 돈까스는 피할까..

근데 세개 다 좀 헤비한 메뉴라 고민중이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