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룸 원래 알고 있었고

특유의 분위기도 꽤 좋아하긴 했었는데

일단 내 기대에 못 미칠까봐 걱정되기도 하고

결정적으로 온갖 오두방정 호들갑 개주접으로

광고 때리는 게 열받아서

볼까 말까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