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미치겠네요.
낮잠 자고 방금 일어났는데,,
꿈에서
쌍둥이?
가족?이
아무튼 남자가
유튜브 영상찍는다고
글라이더라고 지랄하고 있었는데,
문옆에 있던 여동생이
지켜보고 있었음.

그런데 글라이더 놓쳐는데,
글라이더가 튀면서 남자 난도질 함.
그걸 여동생이 지켜봤음.;;;

그런데...
여동생이 뭔가를 봤는지,
그때부터 본인도 유ㅌ 영상찍겠다고 함.
부모님은 안절부절 못하고.
여동생은 뭔가 눈빛이 제정신이 아니었음...

ㅠㅠ.. 글라이더가 튀면서 남자 썰리는 모습이
나왔는데,;; 8번 이상 튀면서
옆구리 잘리고,
팔 잘리고,
손가락 잘리고,
다리 잘리고,
얼굴 난도질 되고,
씨발..
진짜 전치적 작가시점으로 보는데,
너무 잔익함..ㅠㅠ

지금도 속이 너무 안 좋아 ㅠㅠ
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