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닥 신실하진 않은데 엄빠가 성당 다녀서 유아세례 받았던 사람임

지금은 성당 잘 안 나가고ㅎ

근데 어릴 때 영향인지 무리하게 포교하는 사람 때문에 싸잡아 욕먹는 거 싫어서 포교용 길가 전단지 쓰레기 줍고 다님

본격적으로 줍는 건 아니고 그냥 길가다 보이면 줍긴해

무교 친구가 포교같은 거 싫다고 하면 적극 공감해주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