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51066111

모빌리티·4족보행·웨어러블 등
경계·수색 비전투 분야에 배치

현대자동차그룹이 육군과 손잡고 군 최전방에 로봇을 투입한다. 살상 임무를 제외한 경계, 수색 등 비전투 분야에 로봇을 활용하는 방안이 유력하게 검토된다. 인구절벽으로 상비 병력이 2040년 35만 명으로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에서 로봇이 전력 공백을 메우는 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는 기대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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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내용은 기사 참조하세요.

얼마 전 군에서 아틀라스 요청했다는 기사를 올렸었는데 그간 협의를 진행 시켰나봅니다.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아틀라스는 투입이 제외됩니다.

미 국방부와의 협약에 따른 제약이지만, 늦어도 2년 내로 풀릴 것으로 보입니다.

휴머노이드 로봇이 보편화된 상태에서 큰 의미가 없거든요.

뭔가를 댓가로해서 아마 빠른 시간에 풀어줄듯합니다.

특히 중국 군대에서 로봇 투입이 현실화 된 상태에서 빨리 전력화 하는 것만이

지역 방어 전략에 필수라는 것을 알겠죠.

아님 현대가 아무 제약을 받지않는 ‘슈퍼 아틀라스’를 새만금에서 만들어버릴지도 모르죠.

어차피 핵심 부품들은 국내 공급 상태라서 별 문제가 없지싶네요.

군사 용도의 기능도 추가해서말이죠.

제가 상상하는 본격 군사 버전은 드론형 날개를 달고 하늘을 비행하는 최강 아틀라스입니다.

아마도 3미터 짜리 거대 로봇이 될 것 같네요.

동력은 수소 동력과 전고체 배터리를 장착해서 움직이고요.

정의선의 상상도 아마 이럴듯요.

세계에서 거의 유일하게 수소차에 집중 투자하고 상용 트럭에 본격 사용하고있죠.

암튼 생각한 것 보다도 더 빠르게 로봇이 수익으로 연결되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