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셔 현 직장에서는 제 연봉도 많이주는거라고 합니다. 그래서 미련은 없어요. 단순업무강도 때문에 고민중입니다
26.06.08
1500 더준다는데 그 가치를 고려해야지
글쓴이26.06.08
@쿠쿠더스 주말근무와 야근의 가치가 1500으로 힐링이 될까요
26.06.08
기본급 1억에 야근수당 별도? 아 씁.. 고민이 많겠네요
글쓴이26.06.08
@중화비빔밥 토끼같은 쌍둥이 딸래미들 육아도 하는중인데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26.06.08
현재 계신데서 성장가능성 있다면 한번 접어볼거 같은데, 출퇴근길이 어디가 더 나을지, 근무환경 어떨지도 고려해봐야될거 같아요@클린토끼
26.06.08
음...고민이긴 한데 만약 저라면...전 안갈듯 싶어요...돈도 좋고 한데..일상이 없으면..지칠거 같아요.
글쓴이26.06.08
@글움 그쵸.. 근데 금융치료가 확실할거 같다는게 너무 끌립니다
26.06.08
금융치료 물론 좋은데..좋은거 맞는데... 야근에 주말까지..출근해야된다면....이게 목적을 어디에 두느냐 따라 다를거 같습니다.
전 돈벌어서 가족과 함께 잘 살고 싶은데.. 일한다고 가족과 함께 할 시간이.. 그냥 제 개인적인 의견이니 넘 신경쓰진 마시고
목적을 잘 생각 해보시는게..@클린토끼
26.06.08
그정도면 지금있는곳이 좋을수도있어요 주말에 못쉬는게 생각보다 힘들어요
글쓴이26.06.08
@있어 그럴까요.. 사실 주말에 아이들이랑 놀러가는것도 너무 행복하거든요
26.06.08
기본급이 1억 추가근무수당까지 포함하면 현재의 2배쯤 될것 같은데 저같으먼 이직할 것 같아요
글쓴이26.06.08
@치사하네 맞죠... 돈을 보면 가는게 맞겠죠 ㅠㅠ
26.06.08
돈이 우선이면 가는게 맞고 내 생활여유가 우선이면 안가는게 맞다고 봅니다. 근데 연봉 부럽네요
26.06.08
저라면 기존에 다녔던데로..야근은 사람을 망치게 만듬
26.06.08
워라밸을 중요시 하는게 아니라면 빡세더라도 한 번 도전해볼만 할 것 같네요.
26.06.08
저라면 일단 도저어언
26.06.08
돈만 보면 가는 게 맞을 꺼 같은데 워라밸을 생각하면 고민이 되겠네요
26.06.08
저라면 갈것같네요 내가 힘든 만큼 내 가족은 편안하니
26.06.08
출퇴근 시간만 괜찮으면 이직ㄱ 지금 한창 돈 벌때임 지금 안벌면 언제벌게
글쓴이26.06.08
@탐독가 혹시 내 마누라니?? 토씨 하나 안틀리고 똑같이 말씀하시네요 ㅎㅎ
26.06.08
나같음 워라벨이 더 중요해서 안갈듯 하지만 선택은 사람마다 다르겠지
26.06.08
와 연봉 높다 ㅠㅠ 어떻게하면 그렇게 연봉을 높힐 수 있져? 그정도 능력이라면 전 일단 이직 도전해볼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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