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가족구성원에 끼어 있는 인간의

이사짐정리를 도와주는 중임.

근데 문제가 진짜 자기 누울 자리만 납두고 정리를 안해서 집이 아직도 난장판임.

나는 집안일을 미루는 걸 별로 안 좋아함.

설거지도 먹으면 바로 하는 스타일.

그래서 답답해서 도우러왔슴다..ㅎ

여러분은 집안일 바로하시나요?

아니면 좀 내일의 나에게 미루거나 천천히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