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던게 왠지 재미없어지는 기분이더라구요

분명 나름 잘 보고 있었는데,

그러다가 다른 사람 마음도 알고 싶어서 그래서 댓글 창을 본거였는데,

이상하게 나쁜평이 눈에 뙇 인식되면

푸시시 식는 느낌과 함께 다시 보고 싶은 맘이 싹 죽더라고요.

귀가 얇은건지, 근데 그래도 워낙 재밌으면 그런 평에 안휘둘리는데

애매하게 평범하게 잘보던거는 다시 이어볼 의욕이 상실되는 ㅋㅋㅋ

구런게 있더라구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