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비찜 먹으러 갔는데

뭔가 누르는 벨이 없는 곳이었음

벨하나 없다고 주문이든 뭐든 불편하더라고요

담에 좀 더 알아보고 아빠랑 밥먹으러 가야될듯 함

거즘 한달에 2번은 같이 나가서 먹는데

여러분은 가족들이랑 외식하러 많이 나가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