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덤에 묻혔다가 몇 번을 관짝 부수고 뛰쳐나온건지 모르겠네

다시는 도파민에 절여지지 말자 다짐 했거늘 한 시간은 갔나

글쓰는 소중함을 배웠다

노래 추천함 이매진 드래곤 빌리버 틀어놓고 댓글달면 전투력 올라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