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

입도 심심하고... 밤에 뭘 먹는 것도 미안하고...

생각 끝에 선택한 게... 당근...

생당근 한 개 씻어서... 맛나게 조져버렸음...

아마도... 난... 토끼인 듯...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