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포인트에 부담이 많이 줄어든거 같아요.
초반에 글도 열심히 쓰고 댓글도 달고 달렸는데...
그땐 이유가 신작 보는데 포인트가 필요하다고 해서 였고, 막상 포인트를 모아보니 50p, 100p 모우기 너무 힘드니 그걸 웹툰 하나 보는데 쓰기 아깝다는 생각이 드니 걍 게시판만 왔다갔다 했던거 같아요.
지금은 조금 완화가 되서 딱히 포인트에 대한 열망이 크게 없는거 같습니다.
주말에 나락 체험 후에 딱히 포인트를 빨리 모아야겠다는 생각은 안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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