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에 어느 도시였는데


환경미화원 1명 뽑았음 (첫연봉 4800에 +@수당 붙음)


조건이 좋다보니 지원자 수천명이 지원 했엇는데


근데 면접자중 (자격증,체력) 점수 제일 낮은 사람이


면접 점수는 만점으로 뽑힌거임

(이상해서 지역뉴스 기자가 조사해봤는데)


알고보니 그 면접자 아버지가 국장급 공무원이고


국장이 면접장에 직접가서 점수 매겼던 ㅋㅋㅋ


정작 그 국장은 나이들어서 퇴직하면서 그냥 사건 자체가 덮여버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