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전? 뉴스로 본 환경미화원 면접 사건이 대박이였던게
경남에 어느 도시였는데
환경미화원 1명 뽑았음 (첫연봉 4800에 +@수당 붙음)
조건이 좋다보니 지원자 수천명이 지원 했엇는데
근데 면접자중 (자격증,체력) 점수 제일 낮은 사람이
면접 점수는 만점으로 뽑힌거임
(이상해서 지역뉴스 기자가 조사해봤는데)
알고보니 그 면접자 아버지가 국장급 공무원이고
국장이 면접장에 직접가서 점수 매겼던 ㅋㅋㅋ
정작 그 국장은 나이들어서 퇴직하면서 그냥 사건 자체가 덮여버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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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론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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