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까진 아니어도 돈 몇번 뜯겨보고 직간접적으로 계속 피해보면서

처음에는 공포만 있었는데 그 아래에 혐오랑 경멸이랑 짜증이 들어참

진짜 세상에 지들밖에 없는줄아는새끼들임

자기 시야 끝에서 끝까지 자기 친구로 꽉 차있어서

남을 배려해야 한다까지도 안바라고 그냥 폐를 끼치면 안된다 그런 의식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