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층에 취미(?) 피우러 잠깐 내렸는데(춥다고 한 사람)

잘봐줘도 고2? 정도 되는 남자 친구가..

애정이 듬뿍 담긴 목소리로 통화중이네요 ㅎㅎ 귀여워라 ㅎㅎ

나땨는 삐삐 치고 몇시에 너가 전화받어 이랬는데 ㅎㅎ

귀엽더라구요 ㅎㅎ그냥 적어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