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50년대 미국엔 실베스터 그레이엄 이란 목사가 있었다.

기독교 원리주의자였던 이자는 먹는걸 식물섬유로 만든 비스켓을 먹고 금욕생활을 해야 건실해진다 설교하고 다녔다.

이 목사의 신념을 믿고 있던 존 켈로그 라는 정신과 의사는 골때린게 결혼하고 단 한번도 동침을 안하고 죽을때까지 각방을 썼다. 자신의 환자들도 금욕적인 생활을 해야 건강해지고 자신의 환자들이 헤까닥 한거는 이상한것을 줏어먹고 장에 똥이차 그 똥가스가 뇌에 흡수되어 헤까닥 한거라 생각해 환자들에게 관장과 식사로는 목사의 비스켓만 주었다.

그러나 일부 환자들이 복도에 나와 자위행위를 하자 비스켓으로는 안되겠다 하여 만든게 옥수수를 얇게 으깨 말린것이 우리가 먹는 콘프레이크 이다.

이 당시 동생에게 사무장을 시켰는데 형이 돈을 엄청 벌지만 자기는 기본급밖에 안주자 때려치고 공장을 차려 약간의 간을 해서 만든게 우리가 먹는 호랑이 기운이 솟아나는 켈로그 콘푸레이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