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들 ,

회사가 비시즌이라 널널해서 간간히 쿠팡 알바 뛰는데

그래서 어제 쿠팡 일용직 알바 당겨왔어.

(야간/숏/허브 21:00~02:00 )

허브가 까데기 치고 렙질 해야해서

입고나 출고 파트와 비교해서 빡세긴 한데

송장 분류 작업이랑 번갈아 가면서 할 수 있어서

할 만 하다 생각하거든

근데 와 진짜 여전히 사람 진짜 많더라. .

난 열심히 살기 시른데 열심히 사는 사람들이 웰케 많은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