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지인이 주식 산다고 했을 때 뜯어 말렸더니 떡상을 하는 겁니다.

욕을 바가지로 얻어 먹었죠. 왜 말렸냐고.. ㅠ

근데 오늘 떡락을 하니 아무 말도 안하네요.

참... 신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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