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 요리를 만드는 것도 취미기는 하지만, 저의 또 다른 취미는

다른 회사 이력서 넣은데 면접 보기입니다. 오랜 만에 긴장감이

바짝 드는 곳에 이력서 넣었더니 면접 보러 올래요? 했었는데요

마침 그게 오늘 처럼 일이 없는 날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면접 자체는 잘 보고 왔는데, 기술면이 내가 배운 거랑 그쪽에서

사용하는 게 달라서 아웃이네요 ㅋㅋㅋㅋ

이게 나름 재밌음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