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 대가리 속에 자물쇠 하나 달랑 넣어 놓고

균형 못 잡고 이리저리 흔들리고

무게중심 쏠려서 방향 잘못된 것도 모르고 자물쇠 꽉 잠겨서 지가 맞다고 지껄이는 새끼들

뇌 빼고 솜으로 차있는데 지 머리 꽉 차있다고 지 머리 무겁다고 착각하면서 지껄이고

나 똑똑하다고 여기는 새끼들

머리에 애초에 든게 없는 새끼도 말 알아쳐먹을 지능도 없고

왜 세상에 이딴 새끼들로만 가득 차 있는거죠

잘못 지적하면 거기다가 대고 또 지적하면서 지가 뭐라고 된 것처럼 잘 아는 척 핵심을 찔렀다고 여기며 똑똑한 척 속으로 훗 거리고 잘난 척 지랄할 자식들이 너무 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