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9-18인데

정시 퇴근을 해본적이 손에 꼽넹요

야근해도 포괄임금제로 수당도 없고

이래서 탈좋소하나ㅜㅜ

사업할 자신은 없고 걍 존버하던지 환승이직하던지

워라밸이 없다기보단 내 삶이 없는 느낌

대체 아버지세대는 주6일+야근 어찌 하셧누 ㅋㅋ

진짜 이러다 골로갈까 걱정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