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 다 걸 정도로 좋아하는 사람이면 첩이아니라 노예라도 곁에서 있어야지 말그대로 인생 다 걸었는데
글쓴이26.06.10
@삐약2 한다면 하는 사람이구만
26.06.10
다른애들 쥬겨도되면 할수잇을듯
글쓴이26.06.10
아 이건 생각못했네 ㅋㅋ@호애앵. .
26.06.10
나두 절대 못함!;;
26.06.10
나는 내가 가장 소중해서 불가능
26.06.10
흠.. 잘 모르겠네요 ㅎㅎ
26.06.10
첩은 불가할듯 나도 ㅜㅜ
글쓴이26.06.10
본처면 가능한거예요? ㅋㅋㅋㅋ@쿠쿠더스
26.06.10
내 인생 자체를 다 걸고 좋아한다면 그 사람의 노예가 되서라도 버림 받지 않으려고 발버둥 치겠죠 ㅇㅅㅇa
근데 그게 아니라 평범하게 연애하고 사랑하다가 내가 좋아하는 여자가 일처다부제로 살길 원한다 하면 미*년이다 생각하고 놔줄겁니다 ㅇㅅㅇa
일부다처니 일처다부니 어차피 다 현실에선 공상 속 이야기죠 ㅇㅅㅇ..
글쓴이26.06.10
뭔가 투자한게 너무 많아서 그걸 합리화 하기 위해 감정을 유지 하는 걸까요 ... 신기@Telkan
26.06.10· 수정됨
@도레미3 왠만한 사람들은 노예질 못합니다 전제 자체가 인생 모든걸 걸고 라는 말이 들어가기 때문에 그야말로 그 사람을 위해 산다 라는 말이 전제가 되잖아요
그러니 당연히 그 사람이 원하는대로 되겟죠 처음엔 동등했지만 고백한 시점에서 깍여내려가 그 사람의 발닦개가 되고 계속 다른 사람 만나면서
내 가치는 깍여나가겟지만 난 모든걸 던져 그 사람을 사랑하기에 계속 그 취급을 받으며 옆에 있는거죠 ㅇㅅㅇ..
투자를 한다 합리화한다 감정 유지한다 라는 말은 모든걸 걸었다 라고 말하는것과 안어울리는 거래용어네요 ㅇㅅㅇa 사랑이랑 단어는 투자나 거래와는 다릅니다..
현재의 사랑개념이 그렇죠 조건을 보고 결혼하고 어떻게 대하고 얼마나 투자하여 얼마나 이 관계를 유지할 것인가 요즘 시대이기에 가능한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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