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이 포인트..두사람에 대한 생각은 점점

흐릿해진다...나는 정말 구제불능이야...

처음에는..웹툰이를 사랑했어..하지만...포인트와 눈이 맞은뒤로...

이 배덕적인...생활에 중독되어가더라...그런데...

나는 내 생각 이상으로 더 쓰레기였나봐...더는 안되는걸 아는데..

너희둘에게..미안해...나를 쥐어잡고 풀어주기를 반복하는..상사님에게...

내가 양다리인걸 알면서도 나를 이끌어주는 상사님에게..끌리기..시작해...점점..

늪처럼...그 쾌락속에서 벗어나지를 못하겠어..미안해...웹툰아..포인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