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땐 신경안쓰고 잘봤는데

어느순간부터 로맨스는 물론이고

일반 판타지나 현대물 각종 모든장르를 안가리고

주인공이 못생기면 갑자기 보기싫네요…

한줄이라도 잘생겼거나 예쁘다는 묘사가 필요해요 특히 로맨스물에서

잘생,예쁘 지 않는데 예쁜, 잘생긴 남여주 만나는 장르는…우욱 …

남주/여주가 이쁘고 잘생겼으면 하렘물도 너무 좋아합니다

왜이런걸까요? 일상생활할때도

유독 못생긴걸 못견뎌하긴해요…

못생긴 값을 할거같달까…

잘생기거나 예쁜 주인공 나오는 웹툰 보고싶네요